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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치매노인은 등급이 안 나온다고 하는데?
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9-12-03 조회수 12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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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 공단 직원의 방문조사에 의한 1차 판정결과를 보면 치매노인의 92.1% 이상이 3등급이내로 들어온다. 등급별 분포를 보더라도 1등급이 31.4%, 2등급이  29.6%, 3등급이 31.1% 로 골고루 나오고 있습니다. 반면 중풍노인은 90.8% 가 3등급 내로 들어오고 각 등급별 비율도 각각 31.2%, 23.3%, 36.3%로 나오고 있습니다.결국 치매노인이 중풍 노인에 비해 3등급 이내의 비율 및 등급별 분포비율이 오히려 더 나오고 있습니다. 그럼에도 불구하고 치매노인 중 일부가 4등급으로 나오는데 이들은 신체기능 등에는 전혀 문제가 없는데 문제행동이나 인지기능에만 문제가 있어서 민원이 생길 수 있습니다. 여기에 대해서는 먼저, 1차 판정에서 등급내로 나오지 않는다 하더라도 의사의 소견서(공단직원의 1차 조사항목과 비슷한 항목을 의사가 double check하도록 되어 있음)가 치매증상을 잡아낼 수 있으며, 그래도 안 들어오면 마지막으로 등급판정위원회에서 여러 가지 참고자료를 검토하여 어떤 경우든 도저히 집에서 감당하기 어려운 문제 행동을 보이는 노인들에 대해서는 등급내로 판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.


{참고}


중증치매가 아닌 경증치매 어르신 중 다른 심신의 기능상태가 비교적 양호한 분만이 등급판정에서 제외됨


 


거동에는 지장이 없고 인지력이 약간 떨어지는 상태로 복지관에서 종이접기 등 프로그램 참여가 가능한 상태는 등급외 판정을 받을 가능성이 높음


 


자료출처:국민건강보험공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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